▶ 플로리다주, 중학교 교육과정에 ‘노예가 배운 유용한 기술’ 포함
▶ 민권단체 등 “노예제 미화” 반발…흑인 아버지 둔 부통령도 비판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로이터=사진제공]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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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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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노예제도가 있었서 흑인들이 신대륙 미국으로 강제로 끌려왔으니 오늘날 인종차별이나 인종갈등이 많이 완화되었지~~~~흑인들이 아프리카 대륙에서만 살았서봐라~~~~오늘날 흑인종들이 백인종이나 황인종들에게 얼마나 무시당하겠냐~~~~노예제도도 꼭필요했던 인류의 진화과정이자~~~~신의 섭리였지
지겹다 흑인 뉴스...
흑인들이 노예로 잡혀온것은 지나간 역사이다. 미국은 이미 그댓가를충분히 치르고 있다. 그 후손들은 이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그냥 지들 맘대로 살고 싶은 것이다. 뭘 할수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들이다.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잘하는것은 스포츠, 음악 등이다. 그럼 그런일에 열중해서 성공해라. 사회에 지겨운 존재로 남지 말아야지
하얀이들이 점점자기들의입지가 좁혀들어오니 발악하는것,..요걸 주장하는 트 나 디 트 당 공화당...언제나 철이 들려는지...
한국에서 식민지 근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한명도 남겨두지 말고 모두 제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