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여행사 추천 여행지

▲아부심벨(Abu Simbel): 이집트 최 남단에 암벽을 통째로 깎아 만든 이집트의 랜드마크로 람세스2세가 자신과 그의 가장 사랑하는 아내 네페르타리 여왕을 위해 만든 가장 놀랍고 거대한 신전이다.

룩소 신전(Luxor Temple): 일년에 한차례 아몬의 신상을 모시는 신전으로 입구에 람세스 석상과 오벨리스크가 세워져 있고 거대한 열주의 기둥에는 람세스 대왕의 카데시 전투의 승리와 업적들을 기린 수많은 기념비와 벽화들이 새겨져 있다. 카르낙 신전(Karnak Temple): 룩소에 있는 4개의 신전 중 아몬 신을 위해 봉헌된, 양 길 쪽으로 양머리를 한 스핑크스와 오벨리스크, 그리고 아몬 신전 내부에 들어서면 높이 23m, 둘레가 15m에 달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기둥 숲(왼쪽)이 늘어서 있는 신전으로 보는 사람들을 압도하는 이집트 최고의 건축물이다. 15미터 높이의 거대한 람세스 2세의 와상. 멤피스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다(맨위부터).

한인 남매가 나란히 미 해군사관학교(USNA)에 진학해 화제다. 뉴저지주 에지워터의 맥스웰 나 군이 올해 해군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했고, 나 군…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권기숙)와 연세 글로벌 CEO AMP 동문회(회장 폴 박)가 공동 주최한 ‘2026 연세대 총장배 골프 토너먼트’가…
미주한인회 서남부연합회(회장 조규자)는 지난달 23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1회 차세대 컨퍼런스와 제1대 청소년·청년회 발족식, 제6회…
남가주 청주중고동문회(회장 이창신)는 지난달 23일 로렌하이츠 소재 신원에서 모교 총동문회 백형기 회장 부부 방문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니티아 라만(가운데) LA 시의원이 지난달 31일 LA 한인타운을 방문, 한식당 보릿고개의 주부권 대표 등 한인 외식…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단속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켜 6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비(非)대졸 백인 노동자층에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고물가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경제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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