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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들어서며 주먹 들어보이는 트럼프 [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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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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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깨끗히 살아왔는데도 돌을 맞은 사람이 트럼프에게 돌을 던져야 한다.
살다살다 별 지저분한 사건으로 법원을 들락거리는구만.. 인성과 덕복이 전혀 되지않은 사람이 대통령을 하는 현실이 코메디라고 봐야지..
Fact: 이여자가 서명한 법률 서류에는 트럼프와 성관계한적 없다고 쓰여있고 꽃뱀에게 입막음 돈을 준건 연방 선거법에 저촉안된다고 이미 결론난것 하다하다 않되니까 좌파가 90%인 뉴욕 맨하탄 지방검사들이 장부 조작으로 트럼프를 엮기 위한 치졸한 정치 기소, 기껏해야 경범죄 밖엔 안되는 장부 조작을 마치 성추행범인양 망신 주기위해 제목도 성추행 입막음으로 써대는 좌파 언론들 이제 미국은 막장으로 가는 상황
1)더러운 자식.. 낫살이나 처먹어가지고 명예의 전당이거나, 노벨상 수상식에나, 대학졸업식 연설이거나.. 이런 곳에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하지 않고, 아내가 버젓이 있는데도 포르노 배우와 잠자리를 하고, 그 사실을 입막음 한다고 돈을 줬네 안줬네 하는 구질구질한 법정에서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한다. 2)더 가관인 것은 멍청한 보수진영과 분별력없는 복음주의자들이다. 저런 걸레같은 저질인간을 대통령감이네 아니네 하고 있고, 지금까지도 헌금을 보내며 지지하고 있다. 3)이런 자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트럼프가 없어야, 미국은 위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