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마누엘 센터, 개원 3주년
▶ 최대 규모·최고 시설 자랑…3년 만에 회원 130명 넘어서

임마누엘 데이케어 센터 제시카 설 원장이 직원들을 소개하고 있다(왼쪽). 개원 3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는 제시카 설 원장.
케이톤스빌 소재 임마누엘 어덜트 메디컬 데이케어 센터(원장 제시카 설)가 4일 개원 3주년 기념 축하행사를 가졌다.
강장석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에서 제시카 설 원장은 축사를 통해 “3년 전 회원 30명으로 출발한 센터가 130명을 넘어섰다”며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발표하는 회원들을 보니 흐뭇하다”고 말했다.
설 원장은 “최대 규모와 최고 시설을 갖추고 친절한 직원들이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문적인 의료 및 간호 서비스는 물론 최고의 맛과 영양의 식사, 활기차고 재미있는 맞춤형 액티비티 등으로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지키며 행복하고 즐거운 노후 생활을 누리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센터 회원 및 직원들은 기념영상을 보며 3주년을 자축하고, 센터 발전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은 이상분, 손양선, 이숙 회원의 축가를 비롯해 난타, 라인댄스, 합창단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에게는 기념 가방 및 수저 세트와 함께 전기밥솥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됐다.
행사 후에는 풍성한 오찬이 제공됐다.
문의 (443)828-7777
장소 6612 Baltimore National Pike, Catonsville, MD 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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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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