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러너스지난 1월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한국일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은 단체와 동호회들이 새해를 맞아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한 이지러너스(공동회장 저스틴 이·이강열)의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권기숙) 회원들도 이날 거북이마라톤 현장에 나와 등산로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동문들간 새해 인사와 교류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연세대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월남전 참전자회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 해외회 미남가주지회의는 1월 월례모임으로 제11회 거북이마라톤에 참가했다. 이날 현장에 모인 회원과 가족들이 건강과 화합을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LA 러너스클럽매년 거북이마라톤에 참가하는 LA 러너스클럽(회장 대니얼 임)은 올해도 40여 명이 참석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대니얼 임 회장은“연초에 새해 다짐을 하는 마음으로 매년 참가한다”며 회원들과 함께 서로를 응원하고 활기찬 현장을 만들었다.
우먼스 드림 러닝팀한인 여성들로 구성된 마라톤과 러닝 동호회인 우먼스 드림 러닝팀 회원들이 올해도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 동참했다. 이날 현장에서 함께 모인 회원들이 힘찬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경희대 남가주 동문회경희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이상명) 총동문회 회원들이 거북이마라톤에 참가해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동문회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동문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생활 문화를 장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미주열린산악회한인사회 주요 산악 동호회의 하나인 미주열린산악회도 매년 거북이마라톤에 동참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현장에 모인 미주열린산악회 회원들이 단합을 과시하고 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글로벌어린이재단 LA지부(회장 이민아) 회원들이 거북이마라톤에 참가하며 2026 회계연도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회원들은 올해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역 어린이를 비롯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다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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