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 이미 벌써.Tener 갖다 have 현재변화:Tengo, tienes, tiene, tenemos, tienen.너는 그것을 갖고 있다 Tú lo tie…
[2025-07-21]
메릴랜드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장영란)가 16일 마운트 에리 소재 래틀우드 골프장에서 7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 예보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30…
[2025-07-21]
메릴랜드 한미연합회(AKUS, 회장 장인훈)는 22일(화) 오후 5시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하모니 홀에서 정치학자 이춘근 박사(사진) 포럼을 연다. 이춘근 박사는 ‘미국과 세계질…
[2025-07-21]
“돈이나 명예, 권력보다 좋은 인간관계가 행복의 핵심 요소다.”노년의 한인들이 이민 생활의 희로애락을 공유하는 ‘삶의 이야기방’에서 행복한 인생을 위한 ‘행복학’에 대해 나눴다.…
[2025-07-21]
메릴랜드 코리아타운 조형물 명칭 변경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엘리콧시티의 40번 도로 선상에 세워진 두 개의 메릴랜드 한인타운 조형물 중 남쪽 조형물 한쪽 현판에 ‘헨리 S …
[2025-07-21]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는 오는 29일(화) 오후 6시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1층 대강당에서 아시안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안전한 …
[2025-07-21]
조기중 총영사가 지난 16일 미협 창립 50주년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아메리칸대 캣첸 미술관을 찾아 전시작품들을 감상하고 회장단을 격려했다.미협 임원진과 만난 조 총영사는 “코리…
[2025-07-21]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권예순)가 지난 주말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한 제43회 NAKS 학술대회에 400여명이 참석해, 교육 정보를 교류하고, 차세대 한국어 교육의…
[2025-07-21]
“한국에 공부하러 가기도 쉽지 않네요.”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 중인 한인여성 A씨(21세)는 내달 17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에서 한 학기 동안 공부하기…
[2025-07-21]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실업률이 급등하면서, 이를 둘러싼 정치적 책임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18일 현재 페어팩스 카운티 실업률은 3.3%로 상승했으며, 실업자는 2만1,00…
[2025-07-21]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60대 여성이 우정국(USPS) 소속 우편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는 64세의 메어리 모리슨 씨로, 이웃 주민들에 따르면 그녀는 …
[2025-07-21]버지니아 포토맥 밀스 샤핑몰 인근에서 석궁을 든 남성이 경찰에 사살됐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후 2시45분경, 경찰은 전날 총기를 들고 민간인을 위협한…
[2025-07-21]지난 16일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당시 워싱턴 일원 하늘에는 무려 2만6,000번이나 번개가 쳤다는 뉴스가 전해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W…
[2025-07-21]북버지니아 지역의 수돗물에서 인체나 환경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는 ‘영구 화학물질’로 알려진 과불화 화합물(PFAS)이 과다 검출되고 있어 주민들의 건강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1…
[2025-07-21]
워싱턴 DC의 관문으로 알려진 버지니아 덜레스 국제공항이 점점 더 많은 승객을 유치하게 되면서 시설 증축에 나섰다. 기존의 A, B, C, D 탑승 게이트(Concourse)가 …
[2025-07-21]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후보가 공화당 윈섬 얼-시어스(Winsome Earle-Sea…
[2025-07-21]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2025 여름 레스토랑 위크(Restaurant Week)’ 행사가 볼티모어 일원에서 8월까지 각 카운티 별로 진행된…
[2025-07-17]
메릴랜드지역교회로 구성된 메릴랜드 찬양부흥 선교단이 찬양부흥 축제로 찬양의 불을 지핀다. ‘송축할지어다’를 주제로 한 제14회 찬양부흥 축제는 27일(일) 오후 5시 티모니움 소…
[2025-07-17]하워드 카운티 교육청이 한국어나 중국어가 가능한 ‘다국어 성취 담당관’(Multilingual Achievement Liaison)을 모집한다. ‘다국어 성취 담당관’은 다양한 …
[2025-07-17]
2026년 11월 치러질 하워드 및 몽고메리, 앤아룬델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에 누가 출마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인 다수가 거주하는 3곳 카운티의 캘빈 볼(하워드), 마…
[2025-07-17]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