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A 2026’, 12월 5일·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개최

‘AAA 퀸’ 장원영 /사진제공=AAA조직위원회
'AAA 퀸' 장원영이 글로벌 NO.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MC로 6년 연속 발탁, 독보적 존재감을 빛낸다.
19일(한국시간)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 따르면,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은 'AAA 2026'의 MC를 맡는다. 'AAA 2026'은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며, 장원영 외 MC 라인업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장원영은 이번 'AAA 2026' 진행을 맡으며 6년 연속 'AAA' MC라는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매년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센스 있는 리액션,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상식을 이끌어온 장원영은 'AAA 퀸'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그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AA 2026'은 오는 12월 5일~6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를 확정 지었다.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은 지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10주년 AAA 2025'가 열렸던 곳으로, 올해 역시 연말을 뒤흔들 '초특급 축제'를 예고해 전 세계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Asia Artist Awards'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빛나는 활약을 펼친 K-POP과 K-DRAMA, K-MOVIE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NO.1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해온 만큼, 'AAA 2026' 역시 어떤 아티스트들이 함께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대표 조현우), 디쇼(D-SOW)가 주관하는 'AAA 2026'을 빛낼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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