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카운티 정부와 의회가 9일 오전 카운티 의회에 한인, 중국, 베트남 커뮤니티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설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아이크 레겟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
[2010-02-10]추가 폭설로 최대 20인치의 눈이 예상됨에 따라 워싱턴총영사관이 DC 오피스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의 조우석 영사는 “9일 현재 DC 시내 제설 작업이 거의 이뤄지지…
[2010-02-10]민주당 재외동포사업추진단 북미주 지원단장인 김영진 의원(사진.광주 서구을)은 8일 우편투표제 도입과 해외한인청 설립, 복수국적 인정을 위해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2010-02-10]메릴랜드시민협회가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위한 ‘고교생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 9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정원은 하계는 15명(6-7월), 추계(9-11월)는…
[2010-02-10]성 김안드레아 한국학교(교장 최규용 박사)가 주최하는 무료 ‘대학진학 세미나’ 네 번째 시리즈가 오는 21일 열린다. 온리 소재 워싱턴 한인성당 교육관에서 21일(일) 오후 …
[2010-02-10]90년래 최대 폭설이 몰아친 볼티모어 지역 한인상인들은 눈을 치우는 수고에 영업 손실까지 겹쳐 이래저래 울상이다. 더구나 9-10일 또 다른 폭설이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에 노심초…
[2010-02-10]“지금까지 쓰나미 참사 등 여러 곳의 대재난 현장을 둘러봤지만 아이티만큼 큰 참사는 없었습니다.” 미주기아대책기구의 이세희 사무총장은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수도 포…
[2010-02-10]볼티모어카운티 비상재해센터는 폭설과 관련 비긴급 핫라인(410-887-5454)을 개설했다. 비상재해센터는 ‘911’은 긴급을 요하는 상황에서만 이용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이 …
[2010-02-10]지난 주말 내린 기록적인 눈으로 인해 워싱턴 일원이 비상사태에 돌입한 가운데 오늘(9일) 또 다시 최대 20인치의 폭설이 예보돼 주민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국립기상청은 8일 …
[2010-02-09]훼어팩스는 수요일까지 라우든카운티 금요일까지 폭설로 인해 워싱턴 지역 각급 학교들의 임시 휴교 조치가 연장됐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에 이어 화(9일)…
[2010-02-09]“아이고 허리야, 눈 치우다 골병 나겠네.“ 워싱턴 일원에 내린 90년 만의 폭설 때문에 여기저기서 들리는 비명이다. 하루라도 더 일해야 먹고 사는 서민들의 입장에서 마냥 눈 …
[2010-02-09]버지니아, 메릴랜드, DC의 한인 천주교인들의 숫자가 8,000여명으로 파악됐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해외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가 5일 발표한 ‘해외 한인 천주교…
[2010-02-09]조지 메이슨대 내에 코리아 센터 건립을 위한 계획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이 대학 노영찬 교수(한국학연구소장 겸 종교학과장)는 오는 10일(수) 오전 11시 우래옥에서 ‘…
[2010-02-09]한국 교육과학기술부가 동포 학생 및 외국인 대학생을 초청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농어촌 학생 영어 교육도 하는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프로그램…
[2010-02-09]한미우호증진협의회(대표의장 김택용 목사)가 올해 주요사업과 임원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새 회장으로 선출된 김택용 대표의장(사진)은 “협의회는 그동안 ‘하나님께 감사,…
[2010-02-09]한국일보와 국제적인 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아이티 이재민 돕기 캠페인에 5일 300달러가 접수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성금 총액은 9만2,629.28달러로 집…
[2010-02-09]매년 한국 대학생 연수단을 초청, 워싱턴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서로돕기(KASM)가 올해는 그 대상을 한인 대학생들에게로 확대한다. 고승현 서로돕기 프로그램 디렉터는 …
[2010-02-09]해외문학사(발행인 조윤호)가 주최하는 해외문학상 및 신인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LA에서 열렸다. 해외문학 14호 출판기념회를 겸해 열린 제 12회 해외문학상 시상식에는 수…
[2010-02-09]대한불교조계종 워싱턴 보림사(주지 경암 스님)는 4일 저녁 입춘기도 회향 법회를 봉행했다. 훼어팩스 소재 사찰에서 열린 법회에서 참석 불자들은 부처님의 자비와 공덕으로 올 한 해…
[2010-02-09]과테말라 오지 선교 우창일·명희 부부 은퇴 후 농업 선교·단기선교팀 지원 구슬땀 “여생을 보람있게 보내 행복합니다.” 생업에서 은퇴한 60대 노부부가 중미 과테말라 오지…
[2010-02-0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