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 뜻모아 7일 창립 한인사회에 봉사해야죠” 그는 또 “회계사마다 전문 분야가 다르고 메릴랜드나 버지니아 등 지역적으로 규정이 달라 한인 회계사간 지식과 정보를…
[2010-01-06]한인 세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결과 화합을 보여주는 신년축하 대잔치가 오는 9일(토) 저녁 7시 메릴랜드 온리 소재 워싱턴한인천주교회에서 열린다. 워싱턴한인연합세탁협회(회장 …
[2010-01-06]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가 처음으로 겨울 고교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선발인원은 10-20명. 인턴십은 1월말부터 6월까지 학기 중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토요일과 일요일 메릴…
[2010-01-06]워싱턴 청소년재단(이사장 김재동 목사)이 다음 주 개강할 방과 후 학교와 주말학교 학생을 모집 중이다. 대상은 3~11학년 학생이며 방과 후 학교는 12일부터 3월18일까지 매…
[2010-01-06]이번 주말 열릴 ‘워싱턴 지부 회장 이취임식 및 문학의 밤’ 행사 참석차 워싱턴을 방문한 박영우 윤동주 문학사상 선양회 본부 회장(사진)은 “윤동주 시인은 시대와 공간, 국적, …
[2010-01-06]■정세권 미주한인재단 전국총회장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미주한인재단에서는 한인이민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다가올 100…
[2010-01-06]풍물패 한판은 4일 저녁 볼티모어 한국순교자천주교회에서 신년회를 갖고, 새해에도 우리문화 계승 및 전파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6세부터 50대까지 40여명의 회원 및 펜실…
[2010-01-06]한인회의 자원봉사자 덕분에 4000명이 넘는 한인들에게 이민생활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했지만 손길이 차마 가지 못한 분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면서 새해를 맞는다. …
[2010-01-06]볼티모어시의 살인사건이 2008년 20년래 최저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소폭 증가에 그쳤다. 시의 지난해 살인사건은 모두 238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4건이 늘었다. 시경…
[2010-01-06]메릴랜드한인들이 함께 새해를 열었다. 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허인욱)가 3일 저녁 마틴스 웨스트 연회장에서 개최한 신년잔치에는 300여명이 참석, 장내를 가득 메운 가운데 새해 소…
[2010-01-05]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승천 목사)는 3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예일교회에서 신년기도회를 갖고, 지역복음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안창훈 제1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
[2010-01-05]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심종규 목사)는 4일 아침 신년조찬기도회를 갖고, 한인사회의 안녕을 기원했다. 애쉬톤 소재 메릴랜드 사랑의 교회에서 심종규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010-01-05]미주 한인들이 미 시민권을 취득하는 주 이유는 ‘미국생활의 편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주권자들이 미국에 귀화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 국적 이탈에 대한 거부감으로…
[2010-01-05]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서 6개 대학이 전국 최우수 100개 주립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재정 전문 월간지 키플링거(Kiplinger)는 4일 전국의 최우수 100개 주립대중 버…
[2010-01-05]버지니아 주지사 취임을 앞두고 있는 밥 맥도넬 당선자가 한인을 비롯한 소수계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맥도넬 주지사 당선자는 9일(토) 낮 12시 힐튼 스프링필드 호텔(…
[2010-01-05]버지니아 주 400여년 역사에 한인으로 주하원의원에 첫 선출된 마크 김 당선자에 대한 취임식이 17일(일) 오전 11시 주의회에서 열린다. 마크 김 당선자는 “오는 13일 1…
[2010-01-05]북VA지역 연합감리교회서 무료강좌 미국인 강사 지도, 한인들에 인기 ‘영어 정복’은 여전히 많은 한인들의 새해 소망이자 결심 순위의 윗자리를 차지한다. 작심삼일이 되지 …
[2010-01-05]한인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무료 교육강좌도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마련되고 있다. 메릴랜드 엘리콧시티에 위치한 벧엘교회는 이달 11일부터 시사영어반, 버지니아 폴스처치에 있는 사랑과 …
[2010-01-05]서예에 감성의 이미지를 더한 ‘이모그래피(Emography)’ 라는 독창적인 장르의 미술전이 오는 11일부터 주미대사관 산하 코러스 하우스에서 시작된다. 서예가이자 전각가인 …
[2010-01-05]볼티모어 한인사회가 새해 벽두부터 백수연을 갖는 경사를 맞았다. 3일 낮 콜럼비아 소재 어시스티드 리빙 홈인 사랑방 케어(대표 이대영)에서 서복진 할머니의 백수연이 가족과 동료 …
[2010-01-0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