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도시개발, 소셜시큐리티 담당자들 한인들 위해 세미나
쇼셜시큐리 홍보관 엔지 호쿠앙씨(왼쪽), 오른쪽은 통역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정오 목사(동부장로교회)
텍사스 정부보조로 저소득층을 위해 건설중인 주택들,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등에 대한 설명회가 19일(화) 오후 캐롤턴 한인제일침례교회(신종우 목사)에서 열렸다.
달라스 한인동포들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주거도시개발(HUD, Housing Urban Development), 컨넥트 케어(Connect Care), 소셜시큐리티(Social Security) 등 관련 분야의 담당자들이 직접 모습을 보였다.
HUD의 헬레나 데이빗슨-마셜(Helena Davidson-Marshall) 행정관은 현재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해 텍사스 정부보조로 건설중인 주택들 Project 8에 대해 알리면서 “이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단계에 있으며, 완공 되면 360가구가 입주할수 있게 된다. 이곳에는 양로원과 보육원 시설까지 겸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셜시큐리(Social Security) 홍보관 엔지 호쿠앙(Angie Hoquang)씨는 “메디케어의 자격조건이 안되는 사람은 메디케어를 살 수 있다”고 설명하고 메디케어? 메디케이드의 혜택을 받을수 있는 방법 및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메디케어 세이빙 프로그램(Medicare Saving Program, 텍사스 주정부보조 프로그램 또는 QMB(Qualified Medicare Beneficiary)에 대한 한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호쿠앙 홍보관은 특히 소셜시큐티 혜택과 관련, “부부 중 한명이 10년 이상 미국에서 일한 기록 있으면 배우자에게 그 포인트 양도가 가능하고” “텍사스 주정부보조 건강보험 프로그램(Medicare Saving Program) 신규 신청은 식량카드 배급소(Food Stamp Office)에서 가능하다”는 등의 정보를 알려줬다.
이날 커넥트 케어(Connect Care)의 쉐리 찬다라즈(Sherry Chantharaj)씨는 장애인을 둔 부모들에게 개인면담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보냈다.
달라스 한인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신종우 목사(214-629-3066)에게 문의하면 이번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다. <서젬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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