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협 정기총회, 정보제공, 회원 확보에 주력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회장 켈리 최)는 5월말경에 ‘부동산 엑스포’를 개최해 한인들에게 주택과 부동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오후6시 둘루스 소재 윈필드 홀에서 열린 2010년 제1차 정기총회에서 켈리 최 회장은 “주택 구입 적기인 5월에 엑스포를 개최해 한인들이 좀더 편리하고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며 “협회원들이 한인들에게 주택 및 부동산 구입과 관리에 대한 상담,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변호사들의 세미나 등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부동산협회는 지난 2년간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인해 회원수가 급격히 줄어 올해는 기존회원관리 및 신규회원 확보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협회가 부흥해야 한인들을 잘 도울 수 있으며, 협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회원 확보가 필요하다”며 “올해는 부동산인들의 협회참여를 유발해 협회를 더욱 활성화 시켜 협회원, 협회 그리고 한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부동산협회는 일주일에 2번씩 회원들에게 이메일 발송 및 개인연락을 통해 회원간의 유익한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최 회장은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시해 달라”며 “회원들에게 항상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내머(Namar)의 탐 오룩케 CEO와 저스트 모기지(Just Mortgage)의 제이슨 김브랜치 매니저가 부동산에대한 윤리, 론에 대한 다양한 정보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윤여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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