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M 칼리지 플래닝 20·21일 어바인·월넛서
학자금 전문 컨설팅 업체인 AGM 칼리지 플래닝(대표 리처드 명)이 오는 20일과 21일 어바인 과 월넛에서 10~12학년 학생 및 대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무상보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연방 무료 학비보조신청서(FAFSA) 및 CSS 프로파일 등 재정보조 서류신청을 마친 후, 추가로 진행해 줘야 하는 절차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을 계획이다.
리처드 명 대표는 “불경기로 인해 학비보조 신청이 늘면서 대학들마다 가이드라인을 더욱 까다롭게 하고 있다”면서 “학비보조를 제대로 받으려면 FAFSA 및 CSS 프로파일 신청 외에도 IDOC 서류나 대학자체 요구 서류도 빠짐없이 제출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대학의 학비보조(재정보조)를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서류양식이 FAFSA와 C.S.S. Profile이다.
FAFSA 신청이 이뤄지면 Student Aid Report(SAR)가 만들어지고,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대학이나 이제 막 합격한 대학들은 SAR의 내용을 받아 무상학자금 등을 지급하는 데 활용한다. 또 사립대학에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은 칼리지 보드를 통해 CSS 프로파일을 제출해준 뒤 대학에 따라 IDOC 서류도 보충해 줘야 한다.
▲어바인 세미나: 20일(화) 오후 7시30분 어바인 Woodbridge 고등학교 교사 라운지. 2 Meadowbrook
Irvine.
▲월넛 세미나: 21일(수) 오후 7시 월넛 오피스. 19811 Colima Rd. #130 Walnut.
▲예약 및 문의 (213)500-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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