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대 워싱턴 한인연합회 회장 선거가 내달 30일 실시된다.
한인연합회(회장 린다 한)는 이와 관련해 후보자 등록을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2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선거는 11월 3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투표 장소는 추후 공개된다.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문형 한인연합회 수석부회장이 맡고 있다. 선관위원은 박로사, 김만경, 김용하, 이경태, 이현석, 이준환, 박웅기, 박양수, 이현준 씨.
회장 후보 자격은 35세 이상 정회원으로서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이어야 한다. 또 한인연합회 관할지역에서 선거 등록일 이전에 3년 이상 거주했어야 하며 미국내 법에 의해 중형 이상의 형을 받지 않았어야 한다.
회장 후보자 등록서류는 등록서, 정회원 20명 이상이 서명한 추천서, 회장 후보자 이력서, 범죄 기록이 없다는 신원 조회서, 체류 신분 증명 서류, 연합회 관할 지역내에 3년이상 거주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록금은 2만달러(캐시어스 체크 또는 머니 오더)이며 납입된 등록금은 일체 반환되지 않는다.
등록처는 워싱턴 한인연합회 사무실.
문의 (703) 354-3900
(703) 629-1288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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