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상희)가 15일 메디케어처방약보험(파트 D) 가입 및 점검이 시작됨에 따라 한인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가입 및 점검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12월7일까지 계속될 가입 및 변경 행사는 11월1일(토) 오전 9시-오후 1시 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에서 연방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센터(CMS)와 함께 처방약 보험 가입 및 점검 행사를 시작으로 몽고메리(성 김안드레아 한인성당, 워싱턴 지구촌 교회)와 프린스 조지스(요나 장로교회, 메릴랜드 제일장로교회) 카운티에서 계속된다.
<도표 참조>
65세 이상 혹은 장애인으로 메디케어를 갖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처방약 커버를 위한 약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매년 메디케어에서 지정해 준 기간에만 약보험 플랜을 변경할 수 있다. 메디케어를 갖고 있으면서 약보험에 가입 하지 않은 사람들은 가입이 늦어진 기간만큼 벌금을 물게 되므로, 이번 가입 및 점검기간에 꼭 약보험에 가입해야한다. 조보영 사회복지사는 “약보험에 이미 가입한 사람들도 매년 보험회사가 새로운 플랜을 제공하고 기존플랜을 없애기도 하고 보험료와 약값을 조정하므로, 이 시기에 본인이 현재의 약보험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을 지 다른 약보험으로 옮겨가는 것이 좋을지를 비교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 예약 및 문의
(703)354-6345 조보영,
(240)683-6663 신수란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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