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이순신’ 25일 대형 화면 상영회
영화 ‘명량’과 함께 이순신(李舜臣) 열풍이 다시 불고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에 자랑할 만한 탁월한 명장. 일본의 패장들마저 두려움과 함께 존경심을 감추지 않았던 이순신이 우리 곁으로 다시 왔습니다. 그러나 이순신에 대해 누구나 다 알지만 제대로 아는 분은 드문 것 같습니다.
한국일보는 워싱턴에서 처음으로 ‘다큐멘터리 이순신’ 상영회를 갖습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통한 허구가 아닌, 이순신의 진면목을 조명하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KBS를 통해 방영됐던 ‘내가 무너지면 조선도 무너진다’와 ‘불패의 장군, 신화가 되다’ 등 2편의 흥미진진한 다큐멘터리가 대형 화면을 통해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순신 숭모인으로 널리 알려진 이내원 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이사장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며 임진왜란 당시의 무기와 판옥선, 거북선 등 희귀한 사진 30여점도 전시돼 흥미를 더할 것입니다. 또 해군사관학교 제작 영어판과 만화 동영상, 전적지 순례, 조선무기 해설이 포함된 청소년 교육용 DVD도 제공됩니다.
이번 상영회는 자녀들과 함께 이순신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면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일시: 10월25일(토) 오후 4시
●행사장: 한미과학협력센터 1952 Gallows Road Vienna, VA 22182.
●참가비: 없음(간단한 저녁식사 제공)
●주최: 한국일보 ●주관: 이순신 미주교육본부
●특별후원: 재미한국학교워싱턴협의회, 미주한인노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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