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에 위치한 한인 운영 노인의료복지센터 ‘러빙 하트’가 다음 달 1일과 8일 무료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러빙 하트 이용자 뿐 아니라 지역 시니어들과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첫날 오후 3시 이기녕 닥터가 강사로 나서 노인들에게 필요한 각종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또 8일에는 김경한 닥터가 노인들의 낙상예방법과 건강운동에 대해, 앤 로즈마크 영양사가 노인들에게 좋은 음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러빙 하트’ 관계자는 “연로한 부모님이 계신데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세미나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2005년 문을 연 러빙 하트는 시니어들의 쉼터 겸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건강관리나 영어가 불편한 사람들에게 업무 대행, 병원 방문, 장보기 등의 일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 락빌의 2만 스퀘어피트의 건물로 장소를 옮겼다.
문의 (301)309-0501, 802-9201
sunnyhamdaisy@gmail.com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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