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교협, 오바마 행정명령 지지 한인 서명 캠페인

미교협의 김동윤 코디네이터(왼쪽)가 라티노 권익옹호단체 관계자와 마크 헤링 버지니아 검찰총장의 청소년 유예 확대 프로그램 지지에 환영을 표하고 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이하 미교협)가 6일 라티노 이민권익옹호단체와의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마크 헤링 버지니아 검찰총장이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확대 조치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자녀를 둔 서류미비 부모들을 위한 추방유예 프로그램(DAPA)을 공식적으로 지지한 것에 환영을 표시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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