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1만호 기념 독자사은 대잔치

데이빗 한 한스여행사 사장(왼쪽부터), 이양호 본보 사장, 김종훈 아토미 워싱턴 사장이 사은대잔치 추첨을 하고 있다.
워싱턴 한국일보사가 창간 46주년과 지령 1만호를 맞아 실시한 독자 사은대잔치 1등의 행운은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김윤정씨에게 돌아갔다. 1등에게는 한스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한국왕복항공권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또한 2등 대형TV는 홍지윤(페어팩스 거주)씨에게, 소형밥솥이 경품으로 걸린 3등상은 김형은(타우슨), So Pu Taek(러더빌), 이창열(노스 포토맥), 김병화(프레드릭), 이죠셉(글렌버니)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2/20260412165512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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