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조직 손상 원인은 아직 몰라”

(신시내티<美오하이오주> AP=연합뉴스) 복한에 17개월째 억류됐다 석방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22)가 13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런킨 공항에서 혼수상태에 빠진 채로 이송되고 있다. 관광차 방북했던 웜비어는 지난해 3월 체제전복 혐의로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으며, 법정 선고 이후 1년 넘게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시내티<미 오하이오주> AP=연합뉴스) 북한에 17개월째 억류됐던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생 오토 웜비어(22)가 석방됐다. 그러나 웜비어는 현재 혼수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국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웜비어의 석방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16년 1월 관광차 방문한 평양의 양각도 호텔에서 체포돼 체제전복 혐의를 받은 웜비어가 같은 해 3월16일 평양 재판소에 끌려오는 모습.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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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핵실험 한건가 애한테
거길 왜들어갔는지 .. 지옥의 문을 열고 그냥 들어갔네요
전기고문도 햇겟지요 ㅠㅜ
엄청나게 구타를 당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