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 “아이 빠른 회복 기원…검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

5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맥도날드 고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피해 어린이 어머니인 최은주씨(왼쪽)는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를 먹은 딸(4)이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려 신장장애를 갖게 되었다며 이날 검찰에 한국맥도날드 유한회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최씨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혜 황다연 변호사(오른쪽)는 ‘최씨의 딸이 지난해 9월 맥도날드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고 2~3시간 후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상태가 심각해져 설사에 피가 섞여 나올 지경에 이르자 3일 뒤 중환자실에 입원, 출혈성 장염에 이어 용혈성요독증후군 진단을 받았다’며, ‘용혈성요독증후군은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발병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5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최은주씨가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최씨는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를 먹은 딸(4)이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려 신장장애를 갖게 되었다며 이날 검찰에 한국맥도날드 유한회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최씨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혜 황다연 변호사는 ‘최씨의 딸이 지난해 9월 맥도날드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고 2~3시간 후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상태가 심각해져 설사에 피가 섞여 나올 지경에 이르자 3일 뒤 중환자실에 입원, 출혈성 장염에 이어 용혈성요독증후군 진단을 받았다’며, ‘용혈성요독증후군은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발병한다’고 주장했다.(서울=연합뉴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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