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페닌슐라 한인 학부모회 밀브레 도서관 축제 [화보] 페닌슐라 한인 학부모회 밀브레 도서관 축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7/10/25/20171025212506592.jpg)
도서관 마당에 마련된 투호 놀이 체험장에서 어린이들이 전통놀이를 경험해 보고 있다.
![[화보] 페닌슐라 한인 학부모회 밀브레 도서관 축제 [화보] 페닌슐라 한인 학부모회 밀브레 도서관 축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7/10/25/20171025212506593.jpg)
팀 타이거스 단원들이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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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장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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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한인회 문화원 김일현 무용단 단원들이 장구춤을 추며 흥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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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리 밀브레 시의원(왼쪽부터), 밀브레 도서관의 지나 파판, 루벤 할러버 밀브레 시장이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웨인 리의원과 파판 씨는 지한파로 웨인 리 의원이 시장일 당시 한국문화축제가 밀브레시의 공식행사로 지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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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장 회장(오른쪽)이 김치만들기 시연을 하고 있다. 참석한 외국인들이 김치를 맛보고 서로 김치를 싸가지고 가겠다고 요청하기도 했다. 왼쪽은 이날 통역을 맡은 장수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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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앞마당에 마련된 팽이치기 체험장에서 어린이들이 팽이치기를 경험해 보고 있다.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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