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제·마스크·거리두기 소독작업·야외 예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현장 예배를 실시하는 교회가 늘고 있다. [준 최 객원기자]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화가가 마약 중독 청소년 구제 활동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LA에서 열게 돼 주목되고 있다. …

경기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강병선)는 지난 19일 용수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5월 봄소풍, 7월 선후배 친선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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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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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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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천국인이면서 미국 주민 맞지요? 천국의 법도 이 땅의 법도 다 지켜야한다고 가르쳤던 사도가 있었지 않나요? 다 아시다시피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고 하지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하지요. 지금 지구는 화상으로 모임중입니다. 굳이 마스크 쓰고 한 지붕아래 모여서 예배하는 게.... 그래야 직성이 풀리는 신앙심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이 굳이 바란다고 생각하는가요? 그런 하나님 만들지 맙시다. 이 세상의 모범이 되어야 할 판에 깽판 부리는게 꼭 백가네 푸틴 똘마니 같네요.
"현장 예배를 실시하는 교회 중 약 60%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약 35%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었다" 이거 상당히 심각한거 아닙니까? 35%만 의무화가 아니라 100%여야 예방이 가능하겠죠. 이런식으로 할거라면 오프라인 예배 하지 말아야죠.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라. 온라인예배로 하면 교인들이 예배집중을 안한다는 걱정은 제발 그만해라. 그런 성도들은 오프라인 나와도 맘은 딴데 가 있다. 그런 성도들이 태반이다. 말씀이 실 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목사들이 본인 실제 삶에서 씨름한 내용으로 설교해보아라. 온라인이 아니라 오디오로만 들려주어도 성도들 삶이 바뀌는건 당연하다. 하나님 말씀의 위력을 과소평가하지말아라. 말씀을 전해라. 니 생각을 전하지말고. 또 선거 앞두고 선동설교나 장로들 헛질할 선동대표기도같은거나 하지말고! 성도들과의 공통분모를 좀 만들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