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 57%가 응답 “함께 성경공부 중요, 삶에 적용해야 유익”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화가가 마약 중독 청소년 구제 활동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LA에서 열게 돼 주목되고 있다. …

경기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강병선)는 지난 19일 용수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5월 봄소풍, 7월 선후배 친선 골프대회…
서울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의 신년하례식 행사가 지난 23일 부에나팍 경복궁 한정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선기 회장은 오는 5월2일 …
인천고등학교 남가주 총동문회는 지난 16일 LA 강남회관에서 2026년 이사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 백상진 동문(74회), 총…
남가주 기독실업인회(CBMC)가 캐나다 원주민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BAM)사역으로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크리스천 경영 명사 세미나’…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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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현대인 성경을로 읽으세요.
OneMan 정말 죄송하지만.. 전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닙니다. 성경의 본질을 인간이 만든 좌우의 프레임으로 구분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정치역시 좌우 프레임은 대결이 아닌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맞추는 상호존중의 관계로 봅니다. 프레임을 나누는 그 사고방식은 결과적으로 싸움과 분열로 끝이 납니다. 진보는 건강한 보수라는 뿌리의 열매입니다. 믿는 성도시라면 구약의 율법을 어겨가며 진보적 삶을 보이신 예수님을 좌빨이라고 표현하시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나부터 각성하고 주변을 변화시킵시다
진보의 좋은 모범인 아랫분? ㅎㅎ...
스스로 성경을 상고하지 못함으로 인한 이해력 저하의 책임은 전적으로 교회에 있다고 봄. 목사의 말이 아닌 하나님을 말씀으로 스스로가 판단하고 검증하고 삶으로 살아왔다면 성경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찾아보고 물어보고 읽어보는 식으로 어느정도 자가교육이 가능하다. 이번기회에 본인이 교회에 나가는것이 목사나 사람들을 만나러 가서 체면 유지하고 사회적 위상 만들러 가는것인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위해 가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제일 좋은건 자기 아내에게 인정받는 남편성도인지 물어보는 것으로 시작해라. 자칭보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