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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모호함을 견디는 힘

댓글 9 2020-09-16 (수) 조윤성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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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apkshin

    Biden이 대통령되면 처음 2년은 Trump똥 치우니라고 아무것도 못할겁니다

    09-16-2020 14:54:55 (PST)
  • DHL

    정말 좋은글 입니다. 보수와 진보는 결국은 같은 길을 가나, 그 속도에 대하여 큰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 보수는 정통적 가치를 존중 하면서 점진적 사회 변화를 원합니다. 과격한 극우와 극좌파는 아젠다라는것이 없고, 그저 증오와 서로 파괴를 외치는 종이 한장차이 사회 루저들 종합세트들 이지요.

    09-16-2020 13:35:44 (PST)
  • cleveland8661

    욕먹을 각오하고 올리신 조위원님의 훌륭한 글 감사하고 조위원님,존경합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인 정치성향은 진보이나 보수의 가치를 좋아하고 존중합니다. 그러나 확증편향에 빠진 음모론은 아주 증오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다 알지못한다는 모호함을 인정할수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09-16-2020 13:07:01 (PST)
  • conrisim

    보수가 변화를 억제한다는 생각이 미클의 수준을 나타낸다. 보수와 진보의 차이나 이념을 전혀 모르는 얼치기가 굉장한척 한다. 한마디로 진보의 탈을 쓴 깡통좌파라고 정의하면 정확하겠다. 찌질대는건 양념이고..

    09-16-2020 12:52:03 (PST)
  • idealadventure

    이런 견해는 누가 어떤 방법으로 조사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수많은 견해 중 하나일 뿐이며, 일반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수주의는 오랜 세월 검증되어 온 전통적 가치를 중요시합니다.

    09-16-2020 11:57:40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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