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시내 대낮 4인조 기막힌 업무분담 통해
▶ 200만달러어치 털어

뉴욕경찰이 공개한 4인조 보석강도단의 범행 모습. 남성 3명이 소리를 지르며 가게로 진입(왼쪽부터), 3명이 망치로 진열장을 부스고 보석들을 쓸어담는 동안 1명은 망을 보고 있다. 이후 강도단이 쏜살같이 가게를 나가 도주하고 있다. [NYPD 제공]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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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 흑형들 같아 보이는데... 노예생활을 할때는 시간제가 아니라서 만만디로 일을 해서 동양인들이 그들의 모든 일거리를 뺏어 가니 이제는 이런 분야로 눈을 돌리는데....이런 동작으로 사회생활을 진작부터 했더라면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성공적으로 흔적을 남겼을텐데...
대통령이 바이든인데 뭔짓을 못해. 그냥 막 가져가. 체포되도 금방 풀어주니까. 범죄를 미덕으로 만드는 민주당 분위기, 바로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