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지역→이태원 도보 30분 거리 이동하는 데 1시간반
▶ 특수본 ‘10시20분 현장 도착’ 허위보고 의혹도 수사
![[이태원 참사] 용산서장, 사고 발생 50분 뒤 현장 도착 [이태원 참사] 용산서장, 사고 발생 50분 뒤 현장 도착](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2/11/04/20221104091748631.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발생 당일 경찰 지휘 공백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의 모습. 참사가 발생한 29일 밤 윤희근 경찰청장은 휴일을 맞아 방문한 충북 청주시 본가에서 사건 발생 후 45분 가량이 지난 오후 11시께 사건 발생 사실을 모른 채 잠든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은 현장도착 후 1시간 17분이 지나서야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에게 최초 보고를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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