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운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LA 다운타운 10번 프리웨이 아래 야적장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프리웨이를 받치는 기둥 등 구조물이 손상을 입으면서 다운타운 인근 구간의 양방향 통행이 무기한 전면 폐쇄됐다.[로이터=사진제공]

한인 운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LA 다운타운 10번 프리웨이 아래 야적장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프리웨이를 받치는 기둥 등 구조물이 손상을 입으면서 다운타운 인근 구간의 양방향 통행이 무기한 전면 폐쇄됐다.[로이터=사진제공]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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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방화아니겠나? 게빈 뉴섬은 여기와서 말도 안되는 연설을 30분을 떠들고 자빠졌다. 대선에 나가고 싶어서 정신이 나간것 같다. 이런자가 주지사라니.. 시장은 말도 못하고 처다보고... 게빈 뉴섬이 주지사하는한 캐릴포니아는 미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