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지역구만 161석, 단독과반 연속 달성…조국당 12석 ‘돌풍’
▶ 국민의힘 지역구 90석에 비례 19석…’개헌 저지선’ 가까스로 사수
▶범야권 정국 주도권 유지…3년 남긴 尹정부, 국정동력 타격 불가피

손 잡은 이재명·이해찬·김부겸·홍익표 (서울=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해찬·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홍익표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손을 잡고 있다. [공동취재]

어두운 표정으로 (서울=연합뉴스) = 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 등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시청하고 있다. 2024.4.10 [공동취재]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북미하키리그(NHL) LA 연고 프로팀 LA 킹스(LA Kings)와의 첫 클…

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이재학)는 지난달 31일 남가주 소망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어 이재학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국 내 한인 전문 스키강사들로 구성된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의 2026년 첫 신년 모임이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열렸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한국시간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영사안전콜센터에서 현판식을 주재한 임상우…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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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라도처럼 범죄를 하지ㅡ않으면 끼어주지.않는 도적넘 국가가 돼었구나..창피하다...강간과.살인이.당연한 나라..지금도 라도에는 나체의.뇨자시신이.대낮에.길거리에 버려져 있다...찰스 맨슨과 결혼하는.광신도덜처럼 연쇄 살인범 리죄명이를 몰표한 공범덜...라도와 써울 일부를 핵폭탄으로 쓸어버려야 한다...
이제 아예 대놓고 범죄연대를 하는구나..부정선거다...지난 선거때와 같이 우편투표로 사기쳤다....그리고 장개 뭉가의 졸개덜 답게 헌똥후니와 뭉썩렬이는 자기편을 괴멸시켰다...어처구니가 없구나..이제ㅜ헌궈는 부정선거없이는 선서못하는 병~~신나라가 돼었구나..
국민의힘의 상징인 강렬한 빨간 점퍼가 오늘은 온통 피빛으로 보인다. 이재명과 조국 등 재판이 진행중인 악재에도 야당이 선전할 수 있었던 건, 이들이 훌륭해서라기 보다, 윤석열과 한동훈이 너무 못했다고 봐야 한다. 국민들이 얼마나 윤설열 정부가 미웠으면, 저런 범죄자가 우글거리는 민주당과 조국당을 찍겠나. 윤석열의 장모와 철딱서니 없는 김건희도 표를 깍아먹는데 일조했을 것이고, 처음부터 멀쩡한 청와대를 버리고 용산으로 옮기며 혈세를 낭비한 것도 문제일 것이고, 더군다나 정치 경험 1도 없는 검사가 무리하게 국정을 밀어부친 것도..
정치이전에, 인간적으로 그러면 안되는것이다. 인신감금 8년째 그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작금의 총선에서 국쪽은 완패하였다. 그러나 탄핵저지선은 지켰다며 안도한다. 의료인2천명늘린다는 터무니없는 디옥백 방탄 정치로 사람이 죽어나가며 수많은환자들 고통속에서도 犬과 찐득한사랑에 미친年넘은 犬이나품고 술이나 쳐마시며 동백아가씨쳐부른다. 죽통쳐날리는 자들이 없는탓이다. 그러나 잔이차면 넘치듯 세월이라는술이 술잔에넘치는것은시간문제이다. 원죄는 망한동해패거리- 그들의 왜곡을덮고 또덮으며 한국바다외면하고 모함한 대가 반듯히 돌아온것이리라-
박근혜가선례를 남겼다. 18대구속에 그를따르던 수많은 보수파 국민들을 외면한선례말이다. 18대가 대구로 내려와서도 박바라기들에게 눈길한번 주지않았다. 팬티먹사는 그렇다하더라도 탄핵의 단추 태블릿의비밀을 해독한 미디어왓치측에도 한마디말은커녕 눈길한번주지않고 그를가까이서 물심양면 도와주었던 최순실은 아직도 인신감금상태이다. 18대가 '태블릿은가짜'라는 말한마디만 하였어도 최씨는 인신감금에서 풀려날수있는 열쇠를 찾을수있음에도- 그러나 18대는 바른길외면하고는 오히려 우회적으로 진짜라며 최순실을 더욱곤경에 더욱 빠지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