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S USA 앤디 박 대표 사무실 회견
▶ “4천명에 스테이킹 방식으로 정상 지급”
▶투자자들 “수익 없었다… 개인적 사용”

24일 VMS USA 사무실에서 앤디 박(맨 왼쪽) 대표의 기자회견 도중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제이슨 한(맨 오른쪽)씨가 항의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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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꼬심에 넘어갔든 당사자들이 선택해서 투자를 했든 최종 사인하고 돈을 건냈다는건 이미 본인이 agree 했다고 인정하고 시작했을거다. 안타깝지만 아마도 시세에 따른 이득이든 원금이상의 이익이든 돌려 받든지 아니면 시세가치가 떨어졌다면 돈을 잃어버리든지 그중에 하나일게다
코인 관련투자는 이미 시작할때부터 법망을 꿰뚫어보고 피할 구석 다 만들고 권유를 할것이다.피해자들에게는 유감이지만 고소,고발 해봤자 잘 빠져 나올꺼다. 왜 투자명목으로 저렇게 광고하고 투자자들 꼬시는 이들은 이미 손해볼께 없기 때문이다.
완전 양아치 처럼생겪네요
하여튼 사기꾼 개xx 들 한국으로추방하든가 손을보든가해야한다 너무욕심 부리면 언젠가는 사기꾼한테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