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21일 2회 세미나
▶ 관련 전문가 3명 강사
최근 한국으로의 역이민 또는 한국 부동산 매입에 대한 미주 한인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세미나가 LA와 OC에서 두 차례 열린다.
한국과 미국 부동산 전문 기업 LNS 인베스트먼트(대표 사이먼 이)와 파라다이스 부동산(대표 케니 박)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1차 오렌지카운티(OC) 세미나는 오는 19일(목) 오후 6시 부에나팍(6940 Beach Blvd. #D-715, Buena Park), 2차 LA 세미나는 21일(토) 오후 3시 LA 한인타운(680 Wilshire Pl. #419, LA)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역이민자를 위한 한국 상속·부동산 법률 전문가인 제이 박 변호사 ▲한국과 미국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전문기업 ARQ 넥서스 니나 김 대표 ▲국제 조세 전문가인 레지나 최 공인회계사 등 각 부문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LNS 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많은 한인 시니어들이 노후를 한국에서 보내기 위해 역이민, 또 강달러로 인한 환율 혜택 등으로 한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높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외국 국적자의 부동산 매입 규정과 절차, 주의할 점, 인기 부동산 투자 매물 등 궁금했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LNS 인베스트먼트는 한국 청라국제신도시 등 여러 곳에서 부동산 분양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한국 부동산 투자에 대한 독보적인 노하우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두 세미나 모두 한정된 좌석 관계로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참석비는 10달러이다.
▲문의: OC 세미나 (562)484-4828, (714)794-2489 ▲LA 세미나: (818)974-4989, (213)700-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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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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