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 주류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정치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국의 한인 정치력 신장과 글로벌 한인 공동체 교류 및 한국 평화통일 기여 방안 등을 논의하는…
[2017-05-27]남가주 지역에서 5,000만 달러 규모의 허위 투자이민 비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중국계 일가족이 적발된 가운데 연방 당국이 이들의 재산 몰수에 나섰다. 최근 투자이민 사기가 급증…
[2017-05-2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모델 본능’은 숨길 수 없는 듯 하다.26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가 이날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카타니아에서 열린…
[2017-05-27]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26일 막을 올리면서 연휴를 맞은 한인 등 남가주 주민들의 대이동이 시작됐다. 올해 여행 시즌의 첫 테이프를 끊는 연휴…
[2017-05-27]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의 한 고등학교 재학생 2명이 교내에서 폭탄 테러와 총기난사를 벌이자는 모의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애나하임 지역 노스 길버트 스트릿에 위치한 사바나 고…
[2017-05-27]지난 21일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스노퀄미강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한인 고교생 김모(16)군(본보 23일자 보도)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다. 킹 카운티…
[2017-05-27]캘리포니아 주에서 소득에 따라 교통위반 티켓에 대한 벌금을 최대 80%까지 감면해주자는 내용의 법안이 주상원 세출위원회를 통과해 법제화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주상원 세출위원회…
[2017-05-27]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불법이민자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민 당국의 무분별한 단속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LA 타임스는 26일 시민권자인 50대 히스패닉 여성이 …
[2017-05-27]
영국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갑자기 나타난 북한 국기 때문에 논쟁이 불붙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영국 북동부 미들즈브러 잉글비 바윅에 있는 한 주택에 몇 주 전 뜬금없…
[2017-05-27]
미국 내 한인 최초의 치과대학장으로 UCLA 치대를 이끌었던 박노희 전 학장이 에릭 가세티 LA 시장 등 명사들과 함께 올해 UCLA 졸업식의 초청 연사로 나서 영광의 졸업장을 …
[2017-05-27]언제 닥칠지 모를 ‘빅원’에 대비해 캘리포니아주가 빠르면 내년부터 실용화할 계획으로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본보 24일자 보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2017-05-27]미국 기업들은 직원 채용시 ‘스펙’보다는 ‘태도’를, ‘전공’보다는 ‘책임감’을 갖춘 지원자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KOTRA)가 지난 25일 뉴욕에서 개최한 …
[2017-05-27]
본격 여행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연휴 동안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음주운전자들을 색출하기 위한 치안 당국의 대대적 합동 단속이 LA를 비롯한…
[2017-05-27]북 탄도미사일 대비미군 내주 요격 훈련미군이 다음 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공격에 대비한 요격 훈련을 실시한다. 미군이 미 본토에 대한 ICBM급 미사일 방어 훈련을…
[2017-05-27]
호주의 남단부, 비교적 훼손되지 않은 자연 환경의 덕택에 ‘자연의 주’와 ‘영감의 섬’로 알려진 태즈메이니아의 ‘죽은 자의 섬’. 이 작은 섬 곳곳에 세워진 묘비들은 19세기 거…
[2017-05-27]
산업화가 가장 진전된 서방 주요 7개국(G7) 정상들의 연례 회의가 26일 이탈리아에서 막이 올랐다. 올해 회의는 기후변화, 자유무역, 대러시아 제재 등의 주요 이슈가 산적해 있…
[2017-05-2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이자 최측근인 재러드 쿠슈너(36·사진) 백악관 선임고문이 ‘러시아 스캔들’의 몸통으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NBC 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은 …
[2017-05-27]뮬러 특검 ‘러시아 스캔들’ 수사준비 완료…대변인도 임명 언론 여론형성 중요성 인식…15년 공보경력의 피터 카 법무부 대변인 발탁 ‘코미 메모’ 브리핑 받고 FBI 수사요원도 만…
[2017-05-27]이슬람권 ‘금식 성월’인 라마단을 하루 앞둔 26일 이집트 남부 지역에서 콥트 기독교도 탑승버스를 겨냥한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이집트…
[2017-05-27]
최석호 가주하원의원 새 사무실 오픈 하우스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68지구)은 지난 25일 오후 5시 어바인 마켓 플레이스센터(3240 El Camino Real)에 문을 연 새…
[2017-05-27]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