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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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문제인 대통령 그리웁고 한국생각 나신다고요?. 퍼뜩가세요. 누가 말려. 나야, 허가낸 도둑놈들 보기싫어 이민왔지만.
대통령부인보다 높으신 분이시네요.
인격적으로 내놓을것은 없고,(유럽에가서) 작위도 없으니, 내놓는다는것이 부자라고, 빗싼옷이나 과시하겠다고, 시셋말로 못난놈 쓰리스 라요. 동냥은 못주어도 쪽박은 깨지말라 했는데. 서민들 기죽일있나. 나미사라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할여면 백악관 청소부라도 하셔야 (아부).
나미사
광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