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의 나라라는 이름에 걸맞게 미국은 식물까지도 토착식물과 외래식물이 한데 어우러져 사는 나라이다. 캘리포니아에는 스패니시가 처음 들어왔을 때 가축 먹이용으로 갖고 온 목초가 …
[2005-06-28]독자 사진 대륙여행사 지니 박사장 유명 휴양지 멕시코의 칸쿤에서 두시간여 남쪽으로 가면 한인들에게는 그다지 잘 알져지지 않은 ‘리베라 마야’ 비치가 있다. 자연적인 …
[2005-06-28]유럽의 최고봉 엘브루즈(5,642m)를 정복하기 위해 5월25일 장도에 오른 재미한인산악회(회장 배대관)회원들이 5월31일 정오(현지 시간)등정에 성공했다. 이날 악천후와 고소…
[2005-06-28]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33회. 거리 2. 중남미의 도시 구조. 방게 차 중남미는 어느 나라 수도이건, 도시의 중심부에는 대성당이 있고, 그 …
[2005-06-28]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32회. 거리 1. “서시요”. 거리의 표지판들. 독자들이 라티노 지역, 우선 가까운 멕시코의 티화나나 엔세나다를 방문…
[2005-06-27]볼룸댄스 추는 중년부부들 진정한 매력은 ‘서로의 교감’ 얻는 사랑은 ‘덤’ 운동 효과는 ‘짱’ 2000년에 개봉됐던 일본 영화 ‘쉘 위 댄스’와 이의 리메이크 판인…
[2005-06-24]앙리 마티스(1869~1954)의 1926년 작품, 탬버린을 든 오달리스크(Odalisque with Tambourine)는 가로 36.25인치, 세로 25.625인치 크기의 캔…
[2005-06-24]골프 이렇게 치면 10타를 줄인다 - 신임호 저 “추운 겨울 딱딱한 연습장에 나온 골프 광들의 99%는 한인” 미주 한인들의 골프 열기를 소개한 뉴욕타임즈 최근 기사의 한…
[2005-06-24]등산코스 다양한 산행지 주중·주말 강좌 잇따라 공원내 캠핑·흡연 불허 베벌리 힐스의 주택가 안으로 들어서면 마치 서울의 도봉산처럼 아담하면서도 공기 맑고 새소리 아름…
[2005-06-24]오가는 도로가 거대한 캔버스 남가주 전역서 예술가 700여명 참가 16세이하 개인·그룹별 등록없이 그려 이번 주말 패사디나 시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트릿 페인팅…
[2005-06-24]분위기 살려주는 조명 DIY. 직접 만들어 더욱 빛난다. ■로맨틱 분위기의 플라워 조명 조화와 크리스털 비즈를 이용해 화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조명을 만…
[2005-06-24]가구점을 몇 군데 다녀 봐도 맘에 드는 가구 발견하기가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 스타일이 마음에 좀 들면 색깔이 칙칙하고 디자인이 괜찮다 싶으면 서랍 고리와 같은 작은 디테일이 …
[2005-06-24]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30회. 남미편 3. 브라질 3. 아마존강 페루에서 발원하여 브라질을 관통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강(가장 긴 강은 미국의…
[2005-06-24]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29회. 남미편 2. 브라질 2. 판타날 세계 최대의 비경 Pantanal에 가보자. Pantanal이란 남미의 브…
[2005-06-23]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28회. 남미편 1. 브라질 1. 흑백 공존 브라질의 면적은 남한의 85배이고, 중남미 대륙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세계 5위…
[2005-06-22]브리티시 컬럼비아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 & 빅토리아 밴쿠버와 인근 빅토리아를 처음 찾는 관광객들은 샌프란시스코를 연상한다. 항만을 드나드는 대형 선박과 저녁이면 찾아오는 물…
[2005-06-21]일사병 증상땐 그늘에 옮겨 마사지 즐거운 여행 중 같이 간 누군가가 아프거나 다친다면 어떻게 할까? 야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와 그에 대한 대처 방안들을 알아본다. …
[2005-06-21]◆송 어 ▲LA카운티 지역-Upper & Lower Big Tujunga Creek, Bouquet Canyon Creek. ▲샌버나디노 지역-Big Bear Lake, G…
[2005-06-21]천문대가 있는 마운트 윌슨(Mt. Wilson)은 LA 근교에서 남가주 주민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산중의 하나다. 이 산 이름의 주인공인 벤자민 윌슨(Benjamin Wilso…
[2005-06-21]팔라 카지노, 객실 507개의 대형호텔 세워 스파·고급식당·최신 피트니스센터 까지 최근 캘리포니아의 인디언 카지노가 고급 객실을 갖춘 대형 호텔을 증축하면서 라스베가스 스…
[2005-06-21]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