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들라면 단연 윤리(倫理)가 아닐까 한다. 어려서 학교 다닐 때에는 도덕이나 윤리 과목이 가장 쉬웠던 기억이 난다. 대개 도덕이나 윤리는 당위적인…
[2018-08-02]최근 한국을 방문한 A씨는 꽃을 사기 위해 꽃집을 찾았다가 아침부터 욕을 바가지로 들었다. 요즘 꽃집 찾기가 힘들어졌다고 무심코 한 마디 한 것이 화근이었다. 꽃집 주인은 기다렸…
[2018-08-02]3개월 준비했고 3일을 쫓겨났다. 아마도 3주는 지나야 일상으로 돌아갈 듯하다. 스무 가구가 거주하는 건물의 터마이트 텐트 퓨미게이션이 지난 주 끝났다. 분명 페스트 컨트롤 검사…
[2018-08-01]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가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부자랭킹 1위에 올랐다. 그런데 부자도 보통 부자가 아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의하면 최초의 1,000억만장자라고 한다. 베조스…
[2018-08-01]
워낙 도널드 트럼프는 전대미문의 대통령이라 진기한 신기록을 새록새록 쌓아가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지난 25일 메릴랜드 소재 연방지방법원의 한 결정 또한 그런 범주에 속한다.…
[2018-08-01]
비핵화 미국과의 평화로 가는 길 김정은북한 ICBM 생산
[2018-08-01]엊그제 신문을 읽다가 미국인들 자녀 선호 트렌드가 사내아이 선호사상에서 계집아이로 바뀌어 가는 추세에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아들 선호사상은 세계적인 추세다. 물론 미국의 부모…
[2018-08-01]2주전 끝난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역대 최다인 총 29개의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이번 대회에 처음 도입된 비디오판독(VAR)의 영향이 컸다. 한국도 두 차례의 페널티킥 때문에 분루…
[2018-08-01]노년에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특별한 즐거움이었을 것이다. 깊은 산중에서 노부부끼리 호젓하게 살다가 예상에 없던 어린아이들이 찾아들면서 조용하던 집안은 웃음과 생기, 활력이 넘…
[2018-08-01]

뉴스의 발달 때문일까? 아니면 세상이 더욱 불안정해서 일까? 눈만 뜨면 우리는 늘 사건 사고에 관한 뉴스를 듣는 것이 일상이다.사실 속보와 같은 뉴스는 더욱더 그렇다. 전쟁, 난…
[2018-07-31]2016년 미 대통령 선거는 1948년 트루먼이 듀이를 꺾고 재선에 성공한 이래 최대 이변이었다. 주요 언론 중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트럼프와…
[2018-07-31]
친구들하고 신나게 새벽까지 놀다가 학교에 못 갔다심각한 거는 시험 보는 날이라는 거다네 과목 빵점다행인 거는 학교에 안 가면 그 과목 최하점을 맞은 애랑 같은 점수를 준다는 거다…
[2018-07-31]노회찬 의원 서거와 그에 대한 한국국민들의 애도와 사랑을 보면서 나도 6,000마일 떨어진 미국에서 눈물을 흘리며 울었다. 노 의원은 최고명문 고교, 대학에서 공부했으면서도 항시…
[2018-07-31]
최근 수요일 저녁 알링턴 공공 도서관에서 ‘Chinese Exclusion Act’ (중국인 배제법)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시사회가 있었다. 전체 상영은 두 시간 이상 걸리는데 …
[2018-07-31]‘42~45%’-.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다. 지난 6월 중순에는 45%를 마크했다. 그러던 것이 조금 떨어져 7월 하순 현재 42%(갤럽조사)로 나타났다. 지난 1월말 여론조사…
[2018-07-31]
“당신들은 내 작은 손의 현란한 움직임을 결코 알아채지 못할 걸…”조성된 혼란들
[2018-07-30]
언제부터였는지 사회적으로 굵직굵직한 일이 터질 때마다 흔히 말하는 주요 인물들이 자살로 사라지기 시작했다. 개인적인 문제나 우울증에서 기인이 되었건, 사회적 정치적인 문제의 중심…
[2018-07-30]‘퇴로가 잘 안 보인다. 그 베트남전쟁으로 미국의 국론은 갈렸다. 미국 사회 전반에 만연한 것은 중증의 전쟁피로증세다. 미국의 신뢰에 손상이 가지 않는 선에서 전쟁을 종식시켜야 …
[2018-07-30]얼마 전 지인의 자녀 결혼식을 다녀왔다. 혼자 사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고 결혼 적령기도 늦어져서 혼기 찬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느는 요즘 세상에 반갑고 복된 자리였다. 혼자 …
[2018-07-30]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