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의 기후학자 데이비드 로빈슨 럿거스 대학 교수가 오는 24일(수) 오후 7시 이스트 브런스윅 도서관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강연회를 갖는다. ‘뉴저지 기후의 가변성과 변화’라는…
[2017-05-22]
2012년 9월 15일 개통한 이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미들섹스 그린웨이가 인베스터스 파운데이션 (Investors Foundation)으로 부터 5000 달…
[2017-05-22]지난 20일 한인들의 이용이 많은 플러싱의 한 노래방에서 3명이 칼에 찔리는 폭행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0분께 플러싱 파슨스애비뉴와 노…
[2017-05-22]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는 20일 뉴욕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안병학 전 보스턴 한인회장을 신임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안 회장은 “미주에 살고 있는 강원도…
[2017-05-22]홈리스들이 급증하면서 한인 등 주민들과 업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부에서는 홈리스와 주민간 시비가 붙기도 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맨하탄 미드타운에서 근무하는 A씨는 며칠…
[2017-05-22]
북한이 21일 오후 평안남도 북창 일대서 ‘북극성 2형’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지난 14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 발사 이후 일주일만이고, 문재인 …
[2017-05-22]
뉴욕한국일보 주최 ‘제41회 어린이 미술 대회’가 20일 퀸즈 플러싱 키세나 팍에서 참가 어린이와 가족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한양마트와 모닝글로리, 한…
[2017-05-22]
세계 최초로 세워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가 공영주차장 신축 공사과정에서 일부분이 파손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공영주차장 공사에 따른 기림비 훼손…
[2017-05-22]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NJKBL․회장 김재권)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2017 뉴저지 한인 사회인 야구 리그’에서 타이거즈가 3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
[2017-05-20]
퀸즈한인회 등 퀸즈 지역 아시안 단체들이 18일 플러싱타운홀에서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퀸즈한인회는 잡채와 불고기 등 한식을 제공하고 한국 문화공연도 펼쳤다…
[2017-05-20]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유재훈)가 2017년 유망 과학기술자 그랜트(Young Investigator Grant, 2017 YIG) 수상자로 컬럼비아 의대 조교수 차…
[2017-05-20]
뉴욕 일원에 낮 최고기온이 화씨 9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사흘 연속 이어졌다. 이 같은 폭염은 이번 주말 최고 화씨 60도대를 기록하면서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19…
[2017-05-20]20대 한인 남성이 마약을 유통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주 허드슨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저지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이모(28)씨를 다량의 마약 유통과 돈세탁 등 13개 혐의로 붙잡…
[2017-05-20]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측과 기밀정보를 공유한 것에 대해 미국 국민 과반이 부적절하다고 평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와 여론기관 모닝컨설트가 16~…
[2017-05-20]뉴욕주를 비롯한 15개 주와 워싱턴DC가 손잡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법인 ‘오바마케어’(ACA)의 핵심 부분을 지키기 위한 소송에 동참했다. 워싱턴포스트(WP)…
[2017-05-20]연방 이민당국이 불법체류자 색출을 위해 휴대폰 추적장치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더 디트로이트 뉴스에 따르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
[2017-05-20]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4,000만 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됐다. 전미자동차연합(AAA)은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인 27~29일까지 약 4,000만 명이 50마일 이상…
[2017-05-20]외국인 의사들에게 발급되는 교환연수 비자(J-1) 수속을 더욱 신속하게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1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사확보 레지던시 법…
[2017-05-20]
섹스팅 스캔들에 휘말렸던 앤서니 위너(51) 전 연방하원의원이 유죄를 인정했다. 앤서니 위너 전 의원은 19일 뉴욕주 맨하탄 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참석해 10대 소녀에서 외설 사…
[2017-05-20]
휴대폰을 통해 뉴욕시 미터주차 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파크 NYC’(ParkNYC)가 브루클린과 스태튼아일랜드로 확대됐다.뉴욕시 교통국(DOT)은 지난해 12월 맨하탄과 브롱스…
[2017-05-20]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