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상(전 언론인) 광대무변의 우주 속 아주 작은 별 지구라는 행성에 잠시 머무는 우리 모두 짧은 인생을 사는 입장에서 각자는 각자대로 각자의 존재이유와 존재가치가 있을 것…
[2012-11-06]허병렬(교육가) “많이 컸구나,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다.” 현재 재학 중인 학교에 입학 당시 본 그를 상기하면, 김한솔의 성장이 대견스럽다. 그의 첫 인상은 구김살 없이 …
[2012-11-05]최대식(한미문화유산보존회) 우리나라는 600여년의 역사 속에 훌륭한 민속문화가 있지만 현대문명으로 인해 그 문화를 제대로 보존하지 못해 전점 사라지고 있다. 여러 종류의 민…
[2012-11-05]최용옥(뉴저지 릿지필드) 성경에 신은 인간에게 지구와 우주와 자연을 마련해 주시며 잘 보살피고 다스리라고 하였다. 그러나 절제되지 않은 탐욕에 집착된 인간들은 돈만 된다면 수단…
[2012-11-05]김명욱 객원논설위원 ‘ 우르릉 쾅!’ 천정에서 무언가 넘어지며 들려오는 소리다. 아파트 6층, 제일 위층에 사는지라 천정은 곧 지붕 바로 밑이다. 몰아치는 허리케인 ‘샌디…
[2012-11-03]민병임 논설위원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가 미동부 일대를 휘젓고 간 후폭풍이 출근길 교통대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며칠째 신문사 옆에 위치한 퀸즈보로 브리지는 걸어서 다리를 건너…
[2012-11-02]전애자(시인) 아침 산책길인 공원에서 알록달록한 종이가 발에 밟혀 보니 누가 5달러짜리 빙고 복권을 맞추어 보고 버린 것이었다. 나는 쓰레기통에 주워 넣기 전에 복권 숫자를…
[2012-11-02]김동석(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간접선거다. 후보의 이름자를 보고서 투표를 하지만 사실은 각 주에 인구비례로 배정된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다. 대통령선거인…
[2012-11-02]미동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가 남긴 피해가 너무나 심각하다. 뉴욕, 뉴저지에서 최소 36명이 사망했을 정도로 강력한 이번 허리케인은 29일 뉴욕과 뉴저지일원을 통과하면서…
[2012-11-01]맨하탄 지역이지만 아파트 건물들이 즐비하여 한낮의 거리가 아주 한산하고 조용한 곳을 걷던 중에 약 반 블럭 앞에서 어느 미국할머니가 도보 보조기와 함께 넘어지는 것을 목격하였다.…
[2012-11-01]여주영(주필)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잘난 두뇌를 믿고 언제나 우쭐하며 살고 있다. 인간은 실제로 가진 능력과 기술을 자랑하듯 초고층 건물을 짓고 핵무기 개발에다 인공위성을 …
[2012-10-31]전쟁중 무참히 짓밟힌 한국여성의 인권회복을 위한 상징물 펠리세이즈 팍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가 지난 26일 말뚝테러를 당해 한인사회가 크게 공분하고 있다. 일본인의 소행으로 …
[2012-10-30]김창만(목사)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페어마운틴 밸리(Fair Mountain Valley)라는 골짜기가 있다. 길이가 10마일도 더 되는 길고 깊은 골짜기다. 한 여…
[2012-10-30]한재홍(목사) 기독교계에 있어 이 주간은 매우 의미가 있다. 1517년에 시작된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지금도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 진행 중에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2012-10-29]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뉴저지 주 럿거스 대학에서 10년 수학 끝에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시각장애인 이재서씨가 한국 총신대학의 교수로 임용되었다. 그는 사회복지학을…
[2012-10-29]문호 톨스토이가 어렸을 때의 집에는 아버지가 매우 소중히 여기는 값진 도자기들이 많았다고 한다. 톨스토이의 여동생은 그 중에서도 가장 예쁘고 값나가는 도자기를 달라고 매일 같이 …
[2012-10-27]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세상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오늘 보다는 내일이, 내일보다는 모래가 더 좋아지겠지”.…
[2012-10-27]추재옥 의사 엊그제 뉴욕타임스 1면에 북한이 변해가고 있다는 기사가 크게 실렸다. 그의 상징으로 지난 주 북한에서는 레닌과 마르크스의 초상화를 모두 철거해 버렸다. 노…
[2012-10-27]아동성범죄는 인종, 문화, 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일어나며 피해자는 여아인 경우가 많다. 남자 아이들은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고, 남자 청소년들의 경우 이른 …
[2012-10-2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