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가 28일 실외 마스크 착용 및 실외식사에 대한 제한을 모두 해제했지만, 볼티모어시와 각 카운티가 이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 다수의 한인이 거주하는…
[2021-05-02]
“아시아계들이 차별을 받거나 증오범죄를 당한 경우에는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폴라 박 워싱턴한인회장은 29일 낮 주류사회 비영리 단체인 노스 베데스다 빌리지(North Bethe…
[2021-05-02]
한미여성재단(회장 박미숙)은 지난 26일 애난데일 소재 회장 자택에서 정기회의를 가졌다. 박미숙 회장은 “해마다 진행해 온 ‘일일찻집 및 바자회’를 열기가 아직까지는 조심스럽다…
[2021-05-02]
워싱턴한인축구협회(회장 대니얼 박)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시안 증오범죄와 관련,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하라(Stop!, Asian American Hate Crimes’는…
[2021-05-02]
오는 9월 열리는 코러스 축제 예산이 21만 달러로 확정됐다. 한인연합회는 지난 28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예산안을 비롯해 후원, 홍보 계획 등을 논의했다.지출은 …
[2021-05-02]
북버지니아 4개 카운티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Best Places to Live in the United States) 10위권에 들었다.‘24/7 Wall St’이 선…
[2021-05-02]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모든 성인으로 확대됐지만 아직까지 접종 예약을 하지 못한 한인들이 적지 않다. 영어가 불편하고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못할 경우 접종 예약이 쉽지 않기 때…
[2021-05-02]
미주 한인을 포함, 재외동포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이끌어 온 전종준 변호사(워싱턴 로펌 대표)가 한국 법무부에서 지난 26일 입법예고한 ‘예외적 국적이탈 허가제도 신설’에…
[2021-05-02]오는 5월1일부터 버지니아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9.50달러로 인상된다. 지난해 4월 버지니아 주의회는 올 1월부터 최저임금을 9.50달러로 인상할 계획이었지만 랠프 노담 주지사가…
[2021-05-02]
버지니아 주 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여성 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까.관심의 주인공은 주하원 86지구에 출마한 아이린 신 후보(Irene Shin, 34). 그는 LA에서 태어나 …
[2021-05-01]
앤아룬델카운티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주춤해지자 사교모임 규제를 완화했다.스튜어트 피트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27일 오후 5시부터 파티, 쿡아웃, 가족행사 등 사교모임은 인원제…
[2021-04-29]하워드카운티의 콜럼비아몰에 내일(30일)부터 대규모 코로나19 백신 접종소가 개설된다.접종소는 예전 로드앤테일러 매장에 설치되며, 수-일요일 오전 8시-오후 4시 운영한다. 접종…
[2021-04-29]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가 앤아룬델카운티에 1백만달러가 넘는 저택을 매입했다.볼티모어 비즈니스 저널은 호건 주지사가 지난 1월 데이빗슨빌에 있는 저택을 110만달러에 샀다고 보도…
[2021-04-29]메릴랜드주의 공립학교들이 가을학기부터 주 5일 대면수업으로 정상화될 전망이다. 주 교육위원회는 27일 온라인 회의에서 ‘2021-2022년 공립학교 전면 대면수업 제공 의무화’에…
[2021-04-29]
재미한국학교협의회(회장 김선미, NAKS) 창립 40주년 기념책자가 나왔다.‘낙스 40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은 지난 40년간 낙스가 쌓아온 수많은 역사기록을 포함 회원학…
[2021-04-29]
버지니아 클립턴에 거주하는 김수민(15세, 페어팩스고교 9)군이 지난 25일 섄틸리 소재 프레젠트밸리 골프클럽 7번홀(파3,155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2021-04-29]
미주한인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로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지낸 고 강영우 박사(원내 사진)가 ‘기적을 이루는 꿈과 용기(Dreams, Grit and the Mirac…
[2021-04-29]
연방정부(CDC)의 마스크 착용 완화조치에도 불구하고 버지니아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야외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려울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
[2021-04-29]
#울프트랩, 6월부터 여름 공연 재개울프트랩이 오는 6월부터 야외 공연을 재개한다. 울프트랩 측은 27일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1년 동안 문을 닫은 후 6월 열리는 첫 라이브…
[2021-04-29]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코너(전 로드 앤 테일러 매장)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는 28일부터 워크인(Walk-in) 서비스를 실시한다. 백신접종센터 측은 28일 “워크…
[2021-04-2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