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보건국이 11일부터 7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예약을 받고 있다. 예약을 원하는 한인들은 (703) 324-740…
[2021-01-12]
글렌버니에 거주하는 김수일 씨(80, 사진)가 9일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골프경력 28년차인 김 씨는 이날 파사디나 소재 컴파스포인트 골프장 웨스트 코스 4번 홀(파3, …
[2021-01-11]메릴랜드의 코로나19 감염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주보건부에 따르면 연말연시 연휴 이후 감염자가 계속 증가, 주말인 9일 3,758명, 10일 3,310명의 확진자가 발생, 총 …
[2021-01-11]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이하 캐그로, 회장 장 마리오)가 제26차 장학생을 모집한다.자격은 12학년 혹은 대학생, 대학원생으로, 마지막 학기 성적이 3.0 이상인 학생이다. 단, 전…
[2021-01-11]
인도의 원주민교회가 메릴랜드 한인교회의 후원으로 뒤늦은 성탄 행사를 가졌다.인도 남부 뱅갈로의 ‘선한 목자 주 예수의 집’ 선교센터는 7일 원주민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과…
[2021-01-11]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청소년의 리더십 함양을 통해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3일(토) 오후 1시에 열리는 ‘리더십·멘토링 데이 2021’은…
[2021-01-11]워싱턴 예닮교회 박상섭 목사가 지난 9일 별세했다.지난해 10월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박 목사는 병상에 있으면서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말씀묵상을 전하며 오히려 지인들…
[2021-01-11]워싱턴 총영사관은 워싱턴 DC 공공 비상사태 선포 연장에 따라 한인들과 재외 국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뮤리엘 바우저 DC 시장이 지난 6일 미국 대…
[2021-01-11]
월남전참전자회 워싱턴지회(회장 안경조)는 지난 6일 소천한 고 이미우(77세) 전우의 장례식을 버지니아 페어팩스 메모리얼 장례식장에서 거행했다. 맹호부대 출신인 고인은 전우회에서…
[2021-01-11]
지난해 12월 20일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처음 시작됐다. 의사, 간호사 등 의료 관계자들을 우선순위로 백신 접종이 시작됐는데 일반인들은 언제, 어떻게, 어디서 백신 …
[2021-01-11]버지니아가 다음 학년도(2021-2022)에 연중 수업(year-round schooling)을 검토 중이다.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는 최근 “연중 수업이 코비드-19로 인한 …
[2021-01-11]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오는 17일(일) 워싱턴 DC에 다시 모인다.지난 6일 의회 난입 사태로 사망자까지 발생한 상황에서 이번 2차 시위에는 각자 총기로 …
[2021-01-11]
백신 공급이 빨라지면서 버지니아에서는 오늘(11일)부터 1단계 2순위(1b) 대상자의 접종이 시작된다. 페어팩스 카운티를 비롯해 라우든·프린스 윌리엄·알링턴 카운티 등 북버지니아…
[2021-01-11]볼티모어시의 비닐봉지(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안이 6개월 뒤로 미뤄졌다. 브랜든 스캇 시장은 오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소매점 1회용 비닐봉지 사용금지 및 종이봉투 5센트 …
[2021-01-10]
코로나19 팬데믹 속 스키시즌이 찾아오면서 스키장들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강화했다. 볼티모어에서 1-2시간 거리에 위치한 리버티 마운틴, 라운드탑 마운틴, 화이트테일 리조트 등 스…
[2021-01-10]앤아룬델카운티 한 쇼핑몰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청한 직원에게 총을 겨누고 폭력을 행사한 사건이 발생했다.카운티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 20분경 앤아룬델 몰 라스트 스탑…
[2021-01-10]
메릴랜드의 특정 사업세와 1/4 분기 예상 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한이 4월 15일까지 연장된다.피터 프랜촛 주 감사관(사진)은 6일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21-01-10]
백성옥 전 메릴랜드한인회장(사진)이 7일 본보에 한인 차세대들을 위한 장학금 5,000달러를 기탁했다. 백성옥·백수지 부동산이 후원한 이 장학금은 ‘백성옥 장학금’으로 차세대에게…
[2021-01-10]
매년 워싱턴과 한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 중인 박이도 시인(경희대 명예 교수·원내 사진)의 근작시를 모은 ‘있는 듯 없는 듯’(사진)이 나왔다. 그의 열 다섯 번째 시집이다.‘낚시…
[2021-01-10]
8년 동안 한결같이 라티노 노숙자와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이웃사랑을 전하는 한인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다니엘 김(74세, MD 랜함 거주) 씨. 김 씨는 지난 2013년 ‘사랑…
[2021-01-10]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