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MD캠퍼스(교장 추성희)가 지난 7일, 설날을 앞두고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수업장소인 포토맥 소재 후버 중학교에서 펼쳐진 행사에서 200여명의 …
[2026-02-09]
워싱턴 윤동주문학회(회장 조형자)가 정신과 전문의인 김면기 박사 초청 ‘치매’ 특강을 개최했다.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지난 7일 열린 특강에서 김 박사(앞줄 가운데)는…
[2026-02-09]
이민자 권익단체인 ‘함께센터(사무국장 오수경)’가 7일 버지니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무료 정보 상담 이벤트를 열고 시민권·건강보험·스몰비즈니스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
[2026-02-09]북버지니아에 위치한 조지메이스대(GMU) 인근서 경찰차를 포함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50대 남성 한 명이 숨졌다.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6일 오후 1시…
[2026-02-09]최근 버지니아에서 전염성이 강한 홍역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북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성인 한 명이 일식당과 그로서리 등 사람들이 붐…
[2026-02-09]
미 우정국(USPS)은 붉은 말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말의 해’(Year of the Horse) 기념 우표(사진)를 발행했다. 아시아계 전통 명절인 설…
[2026-02-09]
한인 입양아들과 미국인 양부모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아시아 패밀리스(대표 송화강)가 지난 7일 ‘코리안 컬쳐 스쿨’ 개강식을 갖고 봄학기를 시작했다.이번 학기에는 입양어린…
[2026-02-09]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는 지난 선거에서 자동차세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올해 자동차세 폐지는 쉽지 않을 전망…
[2026-02-09]미 전국에서 워싱턴DC와 메릴랜드의 차량 보험료가 가장 비싼 반면 버지니아는 중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다.보험료 비교 플랫폼인 ‘인슈리파이’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
[2026-02-09]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에서 한국무용‘기원무’를 선보이고 있다.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
[2026-02-09]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스비·전기요금 자체 가격 상승까지 겹…
[2026-02-06]
문일룡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사진 왼쪽)이 웃슨 고등학교의 영어 9학년 심화반 및 AP 영어반(담당교사 에스더 조)의 초청을 받아 특강했다. 지난 21일과 22일 열린 특강에…
[2026-02-06]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오는 21일(토) ‘2026 사랑의 기부 바자회’를 개최한다.애난데일 소재 엘린 가넷 시빅 스페이스(7200 Columbia Pike, An…
[2026-02-06]
한국 전방 지역에서 근무하는 군 부사관 자녀들이 사단법인 한국군사랑모임(KSO, Korean Military Support Organization)의 ‘군 자녀 해외인문학 탐방’…
[2026-02-06]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가 2년 6개월 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주말 귀국한다.조 총영사는 5일 설악가든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워싱턴 한인들과 함께 했던 2년 6개월은 인생에서 가…
[2026-02-06]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이 오는 19일(목) 오후 6시, 트럼프 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설 기념 공연 ‘빛의 유산: 코리아!(The Legacy of Light:…
[2026-02-06]
영미 올간 작가가 워싱턴 총영사관에서 개인전을 연다. 통산 여덟 번째 개인전이다.오는 9일부터 내달 6일까지 계속될 작품전에서 올간 씨는 ‘살아 숨 쉬는 선(The Living …
[2026-02-06]하워드 카운티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축 허가를 전격 취소하며 제지한 가운데(본보 4일자 6면 보도) 메릴랜드 서부 워싱턴 카운티에 ICE 구금시설이 들어설 것…
[2026-02-06]볼티모어의 고교 농구팀 코치가 마약 유통 및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볼티모어 경찰에 따르면 볼티모어 폴리테크닉 인스티튜트의 농구 코치 자마 브리스코(35)가 마약 유통과 소지, …
[2026-02-06]
볼티모어에서 철거됐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이 백악관에 세워질 전망이다.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메릴랜드 이탈리아계 미국인 단체(IAOU)로부터 이 동상을 대여해 …
[2026-02-06]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위헌 심사관련 구두변론에 출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