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24일 크리스티서 한국미술품 40여점 경매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은 3월24일 실시될 한국 미술품 경매에서 백제시대의 ‘금동반가사유상’의 예상 경매가가 120만∼18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국 현대미술품은 한국의 반 고흐로 알려진 박수근 화백과 김정근 화백 등 한국 현대 미술작가들의 작품이 거래되며 그중에서도 박수근 화백의 회화작품 한일(閑日)은 25만∼30만 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추정된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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