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힘으로 HR121 채택시킬 거예요” 오렌지 카운티의 한인 고교생들이 위안부 결의안인 HR121 캠페인에 합류, HR121 지지를 밝히지 않은 지역 하원의원을 상대로 설득에 나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신효섭 기자〉
위안부 결의안인 HR121 지지 의사를 밝히지 않은 남가주의 마지막 난공불락인 공화당 의원들을 설득시키기 위해 한인 고교생들이 직접 나섰다. 주인공은 오렌지카운티의 옥스포드 아카데미와 방학을 맞아 뉴햄프셔에서 온 한인 고교생들이다. 지난 한 달 동안 위안부 관련 한국의 역사공부에 여념이 없던 한인 고교생들은 HR121이 연방 하원 전체 회의에서 채택될 수 있도록 젖 먹던 힘까지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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