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초 자치 단체 의원들이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을 방문, 타운행정을 돌아보고 시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버겐카운티와 한국지방 자치단체 국제화재단 미주사무소의 후원으로 뉴욕뉴저지지 연수에 나선 김원철 서울 도봉구의회 부의장, 장기수천안시의회 운영위원장, 권용하 용산구 의회의원, 김미경 은평구 의회의원, 송경민 성동구 의회의원 등 13명의 기초자치단체의원들은 18일 팰팍 시청을 방문, 제임스 로툰도 시장과 제이슨 김 시의장, 이종철 시의원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로툰도 시장은 한국의 기초 자치 단체 의원들이 팰팍을 방문한데 대해 환영한다며 노인복지, 교육, 치안 등 팰팍 정부가 주력하는 사업을 소개하고 운영방향과 실정을 설명했다.
방문단은 이날 제이슨 김 시의장과의 간담회, 조닝보드와 플래닝 보드 관계자와의 질의응답, 소방서 및 도서관 방문 등 여러 일정을 소화하며 팰팍시 곳곳을 둘러보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 센터가 기획했으며 의원들은 19일 버겐카운티 정부 탐방 및 최준희 뉴저지 에디슨 시장과의 만남, 20일 뉴욕 퀸즈 제7 커뮤니티 보드 탐방 등의 일정을 보내고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을 방문한 한국 기초자치 단체 의원들 및 관계자들이 제임스 로툰도(사진 앞줄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시장과 신디 티에르 시의원, 제이슨 김 시의장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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