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과.수산 도매시장 방문
기호 1번 이세목 후보는 19일 새벽 브롱스 헌츠포인트 청과도매시장과 수산도매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업계에 종사하는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선거유세를 펼쳤다. 이 후보는 한인 상인들을 만나 업계 현황에 대해 나누고 한인 소상인들을 위한 자신의 공약에 대해 설명했다. 오후에는 다시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상가를 중심으로 표심 잡기에 나섰다.
<사진제공=이세목 후보 선거대책본부>
■ 한창연 후보 후원의 밤
기호 2번 한창연 후보 후원의 밤이 19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1,000여명의 동포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 후보는 전세계적으로 불황에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 한인사회도 변화와 개혁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당선된다면 한인 소상인들은 물론 전체 동포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배시영, 한태희 공동후원회장과 임형빈 뉴욕한인원로자문위원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도 축사를 하고 한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다.<김노열 기자>
■ 하용화 후보 후원의 밤
기호 3번 하용화 후보 후원의 밤 행사가 19일 플러싱 아리수 식당에서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참석해 2층 전체를 가득 채운 가운데 열렸다. 지지자들은 하 후보야말로 검증된 지도력으로 뉴욕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최고의 지도자라며 환호했고 하 후보는 한인들이 자신을 선택해준다면 아름다운 워낭소리를 내는 충직한 소처럼 열심히 봉사자의 길을 걸어가겠다며 변치 않는 지지를 당부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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