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 선거’ 제안
기호 1번 이세목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5일 대동연회장에서 최근 과열·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는 선거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상대 후보측에 ‘클린 선거’를 촉구했다. 이 후보는 “뉴욕한인회장이 되기 우해서는 적어도 시작부터 떳떳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재 “남은 선거기간만이라도 승패에 관계없이 지킬 것은 지켜가면서 서로 창피한 일은 하지 말자”고 강조했다.<김노열 기자>
■ 소상인 보호 적극 협력
기호 2번 한창연 후보 선거대책본부(본부장 신상헌)는 25일 뉴욕소상인총연합회(회장 김성수)를 방문, 소상인 보호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 후보는 “한인회장 당선여부와 관계없이 이 일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후보 선대본부는 이날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마지막 토론회에 참가한 후, 거리유세에 나서 막판 표심잡기에 주력했다. 뉴욕소상인총연합회를 방문한 한창연(맨 오른쪽) 후보가 연합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창연 후보 선대본부>
■ 하 후보에 후원금 전달
기호 3번 하용화 후보가 자신이 미주한인청소년재단 회장으로 활동하던 시절 한인사회에 처음 선보였던 청소년 무료 농구교실인 ‘오픈 짐’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한인 청소년과 대학생들로부터 25일 5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참가자들은 한인회장 선거에 나선 하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후원금 모금에 나서 이날 PS 203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하 후보에게 직접 전달한 뒤 선전을 기원했다.
<사진제공=하용화 후보 선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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