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러시아·2022 카타르 월드컵 개최 결정

제프 블래터(위) FIFA 회장이 2022년 월드컵 개최국을 발표한 3일 새벽(한국시간) 경기도 과천 한 음식점에서 붉은 악마 응원단이 한국이 탈락하자 아쉬워 하고 있다. <연합>
한국도, 미국도 아니었다. 한 여름 기온이 섭씨 50도(화씨 122도)를 넘어가는 열사의 나라 카타르가 ‘오일달러’의 막강한 파워를 과시하며 2022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권을 따냈다. 20년만에 다시 월드컵 유치에 도전했던 한국은 3차투표에서 탈락했고 4차 최종투표에서 카타르가 미국을 14대8로 여유 있게 누르고 중동국가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개최국이 되는 영예를 누렸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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