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회 봉사센터(대표 박춘선) 가 생활이 어려운 한인에게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한인노인의 안경을 맞춰 주었다. 지난 2일 예진회 박춘선 대표는 폴스처치에 거주하는 박 모씨 집을 방문, 쌀과 라면, 현미, 김치, 오이지 등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먹을 것이 없다는 딱한 소식을 전해 듣고 가만있을 수 없었다“며 ”현재 박 씨는 직장도 없고 당뇨와 콜레스테롤, 관절염 등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진회는 또 애난데일에 사는 70이 넘은 한 한인노인의 안경을 맞춰 주었다. 안경은 지난달 27일 실시한 야드 세일 수익금으로 제공됐다. 한편 예진회에서는 16일(목) 부터 18일(토)까지 3일간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할 예정이다. 일일 찻집은 예진회 사무실 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각종 한방차를 비롯, 빈대떡과 잔치국수, 김밥도 판매된다. 문의 (703)256-3783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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