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상희)가 ‘가정폭력 인식의 달’을 맞아 가정폭력을 조명하는 자리를 마련 한다.
오늘(9일) 오전 11시 메이슨 디스트릭 정부청사 컨퍼런스 룸에서 열릴 행사에는 김상희 이사장, 조지영 사무총장, 김수진 씨 등 복지센터 관계자들과 모니카 이 카운슬러(가정상담소), 페니 그로스 메이슨 디스트릭 수퍼바이저, 메이슨 디스트릭 경찰서 부서장인 안토니 마토스 경위, 이나 페르난데즈(페어팩스 카운티 여성 & 가정폭력 담당국), 도로시 황 변호사(아태계 리걸 리소스 센터) 등이 참석한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복지센터는 버지니아 주 정부가 공인한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전문기관으로 가정폭력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 지역사회 가정폭력의 실태와 예방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 한다”고 말했다.
문의(703)354-6345
장소 Mason District
Governmental Building
Main Community Room
6507 Columbia Pike.,
Annandale, VA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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