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임마누엘 교회(김일권 목사)의 제3회 서예미술제가 지난 5일부터 한달간 일정으로 시작됐다. 이번 서예미술제에는 서예와 그림, 시, 사진, 도자기 등 전문가들의 총 67점이 출품돼 매주 주일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오프닝 리셉션 후에는 김광호 장로의 서예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김은전 한미미술가협회장과 필라델피아에서 활동 중인 권남숙 사모, 임국희 사모의 작품 설명이 있었다 이 교회 당회장 류광수 목사는 “미술은 영원히 남는 작품이자 좋은 전도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며 “교회와 세상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이러한 미술전이 세계적인 전시회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권 목사는 “모든 창작활동은 하나님의 창조를 재현하는 것”이라며 “교회와 사회, 신자와 불신자, 전문가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이 자리는 참여하는 여러분이 모두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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