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처지에 놓인 한인들을 찾습니다. 본보가 소외된 이웃돕기를 위해 9월27일 개최한 제2회 백상배 골프대회에서 총 1만5천 달러의 기금이 조성됐습니다.
본보는 동포들의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이 녹아 있는 이 기금을 전액 소외된 한인 이웃돕기에 쓸 예정입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추천해주시면 심사를 통해 15명을 가려 1인당 1,000달러씩 전달할 것입니다. 2명 이상의 추천인이 성금을 받을 이의 가정형편 등 어려운 사유를 적어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본보에 보내주면 됩니다.
따뜻한 한인사회를 위한 사랑의 행진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랍니다.
●추천마감: 10월31일(금)
●추천서 양식: 별도양식 없고 추천인 2인과 대상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추천내역을 기재하면 됨
●보낼 곳: dcad@koreatimesus.com 또는
우편(7601 Little River Turnpike 3F, Annandale, VA 22003)
●발표: 본보 통해 11월15일(토)
●성금 전달: 11월20일(목) 오후 4시 한국일보
●문의: (703)941-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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