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학부모협회등 28일 주의사당 방문 로비

라정미(왼쪽 네 번째부터),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이 14일 기자회견에서 동해병기 법안 통과 활동을 위한 올바니 뉴욕주의회 방문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뉴욕주의회에서 표류하고 있는 뉴욕주 교과서 동해병기 법안의 통과를 위해 뉴욕한인학부모협회를 비롯 한인사회 각계인사들이 뉴욕주 의사당을 직접 찾아가 한 목소리로 로비 활동을 펼친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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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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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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